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플러스 매니저들은 관광지에 있는 가짜 맛집느낌 19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플러스 매니저들은 관광지에 있는 가짜 맛집 느낌

맛도 없는데 비싸기만 비싸고 서비스는 질 떨어지고 뜨내기 손님들 한번 오는 손님들 가득


반면에 16 기본 숨겨진 보석 매니저들은 가격 적당하면서 기본에 충실 서비스 좋고 단골손님들 오면 살갑게 잘 대해주는 동네 아는사람들만 가는 숨겨진 맛집느낌

관련자료

댓글 19개 / 1페이지

얼빠아니고몸빠님의 댓글의 댓글

@ 어땠을까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사실 16이라는 가격이 적당하게 느껴지는 애들이 사이즈든 마인드든 서비스든 간에 생각보다 별로 없고 기본에 충실한 애들도 소수임. 요즘 슈얼로 승부하는 애들도 거의 없고 애인모드랍시고 대화빨로 시간때우는 애들도 많고 그나마 하는 슈얼도 깨작깨작거리면서 잘 못함. 그리고 플러스라도 단골되면 살가워지고 좋아지는 애들도 있고 성격에 따라 첫방에 금방 친해지는 애들도 있겠지만 여러번 보면서 친해지고 나서 사골처럼 친근함이 우러나오는 진국들도 있음. 숨겨진 맛집은 님 입맛에 맞기 때문이지 누구에게나 맛집은 아닐거임. 누구에게나 맛집이면 절대 안숨겨지니깐. 물론 플러스도 예외는 아니고 ㅎ

어땠을까님의 댓글의 댓글

@ 얼빠아니고몸빠
그럴수도 있겠죠. 다 그런건 아니니깐요ㅎ 전 플매니저나 기본매니저나 똑같을때도 있었는데 그렇담 굳이 플러스를 재방할 필요를 못 느끼겠더라구요ㅋㅋ 케바케인듯요

어땠을까님의 댓글의 댓글

@ wirtz7
전 운이 좋았는지 그냥 사이트보고 예약했었는데 기본보다 별로거나. 슈얼은 신박하고 잘하는거 같은데 기계적인 느낌만 받았어요..
Total 212,470 / 2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