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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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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가면 보통 매니저 들은 


다른손 이야기를 안함..


근데 지명쯤 되면.. 


ㅈ같은 손님썰을 가끔 이야기 해주는데..

(뭐 존나 많다 매니저들은 하루에 몇명씩 받음)


일단 다 들음...


오호!!!!


장난으로 나도 니 한테 똑같이 해볼까 물어봄...


몇대 맞았는지 기억이 안난다...


힘이 존나 좋은 매니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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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 1페이지

스왈로우님의 댓글

저도 지명이의 넋두리를 듣다가
점점 대꾸를 안하자 엉덩이 발로 차임요... 내상기 쓴다!.!ㅋㅋㅋㅋ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스왈로우
그런 경우도 있을수도 있겟네요!!
ㅎㅎ
근데 저는 친해지면 장난 많이 치는 스타일이라ㅎ 마무리하고 남는시간 즐거움 인거 같습니다ㅋㅋ

스왈로우님의 댓글의 댓글

@ 대사마
저도 장난이어요ㅋㅋㅋㅋ
궁둥이 차여서 쓴다고 장난ㅋㅋ 시작전에 대화 나누고 플레이중에도 쉬지 않고 대화 나눔 자세 바꾸며 대화ㅋㅋㅋㅋ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스왈로우
제 지명은 끝나면 무조건 엎드립니다.. 그게 제일 편한자세라고ㅋㅋ 담배도 엎드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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