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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게 사랑을 느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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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교태와 미소

신음과 경련, 줄줄 흐르는 애액

뭐.. 그런거에 연정과 애착을 느끼는 형들

이해한다.


그.런.데.

형이 계산안하고 '나 널 사랑해' 고백 박으면서 덮쳤어도 그렇게 해줬을까?

아니라는건 형들 본인들이 아주아주 잘알거야.

그래... 그냥 거래였을 뿐이야.

언니들은 영업업무에 충실히 최선을 다한거고


형들 본인은 사표내고 떠난 직장 사장에게 단 한번이라도 안부전화 해본적 있어?

정신차려...

아무리 익명 유흥 개시판이라지만 연투로 빙신같은 일기 두드리고 있지말고....


떡정을 잊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합맞는 다른 언니 빨리 찾아서 떡떡떡 하는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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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노곤한순정님의 댓글의 댓글

@ 더피
가끔 올라오는건 백번 이해하고 나도 오래전 은퇴한 불떡 지명들 문득 궁금해지기도 한데

연투로 거기다 이 게시판 저 게시판에 싸질러 대니...
쪼오까 짜증나네요.

노곤한순정님의 댓글의 댓글

@ 카아아아아아앜퉷
존나게까지는 아니고 이거 투고 거리같아서 싸질러 본거임
존나게 짜증나면 안보면 그만이지 뭘.... ㅋ

유흥을줄이자님의 댓글

유흥이 몸과 마음이 외로워서 하는것인데 사랑을 느끼는것도 어찌보면 자연스러운거아닐까요. 적어도 관리시간안에서 만큼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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