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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유명업소의 고참 소녀가 울면서 그 이유로 나를 지목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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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벽에 사장님과

면담을 했다


실장님은 이제 샵에 오지마라던데

오지말까요


사장님이 웃으며 말했다

제가 사장인데요


만만한 동네북이 나여


해당소녀는 투잡으로

심신이 지쳐있었고


후기작성을 요청하였으나

난 기각하였다


이것은 그녀의 슬픔을

더 자극한 것 같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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