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첫경험.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ll마이콜ll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27 21:25 컨텐츠 정보 조회 718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10년전쯤의 온천장에서의 어느 지역에서의 첫 왁싱경험. 서울에서는 1인샵이 많았는데 그당시에는 부산에 1인샵이 한3군데 정도?인스타에 한창 빠져서 왁싱샵만 하루에 오십군데 검색...큰맘 먹고.수많은 정보를 얻고 바로 예약장소는 동래 가정집구조의 왁싱샵와꾸는 사진에서 +5kg이상 봐야하며살 덕분인지 미드는 소소한 편홍보글 의심될정도로 최악까진 아니고악 정도까지 경험함20대? 장난하나,저출산 고령화가 이렇게 빨리됐다고?대한민국 20대 다 전멸했음?광고글, 주작냄새 진짜 풍기는듯여기 관리사가 코스 내용에 대해서자세히 설명을 못함(직접 가서들음)이게 좀 무서운 부분이었음..자꾸 핸드폰 연락주고받고남 얘기하듯 유체이탈 화법때문에쎄함이 졸라 느껴짐...도착해서. 느껴지는 쌔함. ㅋ털이 뽑히는데.다른데는 다 참을 만한디.거기..기둥 거기...죽는줄 알았음.1시간동안 뽑히고 비명지르고..ㅋㅋㅋ다 끈나고. 진정관리를 하는데 하는데.이게 오묘한 느낌이 있었음. ㅋ중독성이 상당히 강한 그 무언가의 손길.여러번 방문하면 진도를 빼갯다 싶엇는데..어느순간 예약하려고 보니 가게가 없어짐..왁싱의 중독이란 이런거..그리고 큰거볼?때 시원한거라는거 그때 첨 느껴봄.지금도 종종하고 다니지만.첫 왁싱의 아픔과 고통. 그리고 그 뒤에 오는 오묘하게 뇌를 지배하는 그 무엇땜에 하는거 같음. ㅎ ll마이콜ll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427(80%) 80%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Ecoon님의 댓글 Ecoon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27 21:30 전 슈가링으로 첫 왁싱했는데 안아프더라고요 괜히 긴장했었음 ㅋㅋㅋ 신고 전 슈가링으로 첫 왁싱했는데 안아프더라고요 괜히 긴장했었음 ㅋㅋㅋ 초대남자님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29 09:51 왁싱이 더 하기 싫어지네요 ㅋ 신고 왁싱이 더 하기 싫어지네요 ㅋ T9오사카님의 댓글 T9오사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30 10:32 한번하면 털있는 시절로 돌아갈수 없음 ㅎㅎ 신고 한번하면 털있는 시절로 돌아갈수 없음 ㅎㅎ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Ecoon님의 댓글 Ecoon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27 21:30 전 슈가링으로 첫 왁싱했는데 안아프더라고요 괜히 긴장했었음 ㅋㅋㅋ 신고 전 슈가링으로 첫 왁싱했는데 안아프더라고요 괜히 긴장했었음 ㅋㅋㅋ
T9오사카님의 댓글 T9오사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30 10:32 한번하면 털있는 시절로 돌아갈수 없음 ㅎㅎ 신고 한번하면 털있는 시절로 돌아갈수 없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