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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티켓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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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볼일이있어서 

목포에 친구만나고 배타고들어가기로함

혼자 방잡고 잘라는데 술도한잔 걸쳤는데 잠은안오고

남자혼자 피가 끓기 시작함

자꾸 휴지 깍대기에 눈이가기 시작함..

근데 한번 발동걸린 우동사리는 멈출수가 없었음

어디어디 몇호요~하고 바로 씻으러 들어감

씻고 기다리니까  똑똑하고 사람이 들어왔는데

심이영? 닮은 언니가 새초롬하게 들어옴

굉장히 어색해서 술이 홀딱 깨버림

조용히 커피 홀짝거리면서 간보다가 코스물어보고

바로 티켓끊음

근데 이놈에 화대 거스름돈은 안받는 겉멋때메 그냥 호구짓함

대신 그거때메인지 원래 코스인지는 모르겠지만

ㄴㅋㅈㅆ함

조았다..

다음날 아침배 늦을뻔함

여관이고 다방이고 기다릴때 노크할때 상태확인할때

그 특유의 긴장감이 재밌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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