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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티켓다방의 추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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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는 이제 티켓다방이 사라졌나보네요.




꽤나 오래전의 일이네요.


일을 마치고 집으로 퇴근하는 길에 ㅁㅌ 출입구 바닥에 수십개씩 줄지어 있는 


마사지 명함들을 항상 봤었는데요. 문득 이건 뭐하는거지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토요일 저녁 친구들과 만남을 뒤로하고 집으로 가는길


(그때는 집에 가는길에  ㅁㅌ을 지나가야 했습니다)


바닥에 있는 명함을 하나 들고 ㅁㅌ로 입실 하였네요.




방에 들어가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괜히 마사지는 별로 안땡기더라고요.


사실은 겁이 났었습니다. 이상한 아저씨 같이와서 협박하면 어떻게 하지? ㅋㅋ




그래서 각티슈에 예쁘게 있는 다방으로 전화를 하였네요.


다방으로 전화하면 예쁜??  레지가 올테고 커피나 한잔하면서 이야기하다가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요


다방에 전화하고 이쁘지는 않았지만, 뱃살 좀 있는 나름 평범하게 생긴 다방레지가 왔네요.


커피값 결제하고 이야기를 잠시 하는데




"오빠 1시간 시간 추가 안해? 추가 안하면 난 그냥 갈거야"


->1시간에 얼마야?


"1시간에 3만원, 2시간에 6만원이야, 추가결제하고 이야기 오래하고 놀자"


->어 생각보다 싸네 그럼 오늘 처음이니 1시간만 할께




이게 티켓다방이었다는것을 난중에 알았네요


(그때는 저렴했어요)




한시간 티켓을 끊고나니 레지가 저에게 작업을 슬슬 거는데


제가 입고 있는 ㅁㅌ가운 위로 꼭지와 ㅈㅈ를 슬슬 만지면서 분위기를 살짝 올리는데요


당시 혈기왕성한 젊은 나이였기 때문에 바로 발기찬 모습을 보여버렸네요.




"오빠 어때 좋아? 재밌다" 


하면서 본인도 입던 옷을 슬슬 벗더니 ㅅㅅ 시작~




여기저기 혀로 애무를 시작하더니


결국엔 여상으로 올라타서 ㅅㅅ를 하는데, 각종 스킬이 오메~


와우 이런 기분 처음이야~~~


얼마 가지 못하고, 올챙이들 분출을 하는데 


그것도 웃으며, 다 받아주더라고요.




그렇게 시작된 티켓다방 시작이 한달에 1~2번은 꼭 하였는데요.


항상 같은 주황이(레지)와 즐거운 ㅅㅅ를 하였던 기억이 있네요.


이제는 추억이 되어 버린 티켓다방..


간혹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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