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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데카의 시작은 내상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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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상병일 때 스마 외 다른 업종도 궁금했다

그때 당시는 사이트 활동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을 때라 아무거도 몰랐다


그냥 업소 배너 하나 하나씩 다 눌러보고

PR 열심히 보고 집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해서 갔다


예약할 때 어떤 취향을 좋아하는지 묻길래

키 크고 날씬한 체형 선호한다고 했다


시스템을 아예 모르고 가기는 부담스러워서

데카를 가면서 자게나 질게의 내용으로 대충 파악했다


근데 알면 알수록 내가 가면 

안되는 업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예약은 덜컥 해버렸고

쫄보라 취소도 못 하겠고 그냥 갔다 


그렇게 가게에 도착하고 방 안내를 받은 후

2~3분 기다리고 있으니 매니저가 들어왔다


난 분명 키 크고 날씬한 

매니저를 선호한다고 말했는데

키만 컸다.... 아니지 덩치도 컸다 씨발


나보다 키는 10센치 정도 작아 보였는데

몸무게는 5키로 더 나가보였다


전화로 예약 취소도 못 하는데

문캔이 가능할리가...

두 눈이 절로 질끈 감기더라


이 지옥 같은 시간을 버티기 위해

조명 밝기도 최대한 낮췄는데

매니저가 어? 오빠 난 밝은 게 좋은데? 이랬는데


이때 진짜 멘탈 나갔고 

갑자기 지혼자 다 벗는데 죽고 싶었다


여름이었다 

아니 사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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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 1페이지

한울수장님의 댓글의 댓글

@ 부산딸딸이
2년이 지났는데도 그때 그 잔상이... 후
그나저나 쓰레빠님
간만에 유린기 쓰실 생각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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