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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김해 여관바리의 추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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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유지하고 있었을적 김해에서 몇달간 자취하면서 일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유흥을 잘 알지 못해서, CD에 ㅇㄷ 넣어서 컴퓨터로 보던 시절이었네요. 


같이 일하던 동생이 김해 부원동에 3만원? 5만원? 이면 가능한 여관알고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안나네요)

젊은 나이에 할것도 없고, 저녁에 같이 술한잔 먹고, 여관으로 갔네요.


카운터에 이야기하니 골방하나 안내해줘서 누워있는데 (샤워시설 없음)

좀 기다리고 있으니 왠 30대후반? 40대초반 아줌마 등장..

바지를 슥~ 벗기더니 물티슈로 슥삭슥삭 닦아주고 시작하는데요.


오메~ 이런것이 미시플레이~

젊고 이쁜 아가씨와는 다른 느낌..  이때부터 미시에 빠지기 시작했네요 ㅋㅋㅋ

아무튼 즐겁고 황홀한 숏탐을 보내고 나왔습니다.


그 이후 1~2번을 더 갔었지만, 나머진 내상급 할마니들만 ㅠㅠ

이젠 추억이 되어 버린 김해 부원동 여관바리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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