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대구 유린이 시절 1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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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살때 ...

거의 10년도 더 된 오래 전 ...

황금동이라고 대구에서 제일 유명한 번화가(?)라고 해야 하나 고급 술집 거리라고 해야 하나 ..
여튼 그런 곳이 있었지요 ..

모 사장님이랑 대구에서 유명한 막창에 소주를 진탕 먹고 탕으로 해장하러 2차 가려 했는데 사장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 네~~ @#₩% "

" 어 ~ 마담 ~ 오 ~ 들어왔다고? 그럼 가야지 "

혀가 꼬이고 나도 술이 좀 되어 통화 내용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데 대충 기억을 해보면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황금동 고급 룸에서 연락이 왔는데 대학생 방학중이고 알바 왔다
진짜 예쁘고 어리니 꼭 보시라 ...

바로 택시 타고 내렸더니 역시 입구부터 프라이빗한 술집인데 안에는 정말 으리으리 하더군요

우린 2명인데 초이스 4명이 들어오더군요
뭐지 .. 부산에는 10명씩 3~4팀 넣어주는데 ...

알고보니 사장과 오래된 사이이고 얘네들 때문에 급하게 불렀던 거였네요

와꾸는 진짜 예쁘고 청순(?)한 얼굴이며 룸삘은 전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냥 예쁜 대학생 ...

그렇게 대구에서 ...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봅니다

2탄은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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