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전화방의 추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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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거의 없어진 전화방..


10년~20년 전에는 구포, 사상, 사직 (가본곳들 입니다)에 하나씩 있었습니다

드물기는 하지만 30대들 주황들도 있었던...


드물기만 한 30대 주황과의 만남을 위해 사직에 있는 곳으로 향했는데요.

앗 전화기 넘어로 들리는 어린 목소리 (이건 20대 인데??)

다른 콜은 무시하고 바로 만나러 달려갔습니다


정말로 20대 중반정도??의 주황이었는데요.

정확히 얼굴은 기억 안나지만, 약간 귀염상의 통통한 주황이

하지만 경험은 많은 ㅋㅋㅋ


ㅁㅌ잡고 들어가서 동반샤워하며 침대에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데요.

침대 옆에 붙어 있는 이상한 문구 발견하였네요 -성인ㅇㅍ 무료대여-

궁금해서 계란같이 동그란 장난감(진동) 무료대여 하였습니다.


장난감으로 주황이 여기저기 장난치다가 이제 그만하고 ㅈㅌ 시작하는데

주황이가 ㅂㅈ 안에 장난감 넣어서 하면 재밌을것 같다고 먼저 제안을 하여

ㅂㅈ안에 장난감 넣고 ㅈㅌ 시작하였네요


ㅂㅈ안에는 진동이 저의 똘이가 자꾸 자극을 받는데 

정말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이상야리꾸리한 느낌.

오래가지 못하고 분출을 하고 말았네요.

처음 느껴본 그 느낌 황홀 그 자체 였습니다.


그 이후로도 2~3번 정도는 더 만났던 주황이..



지금은 없어진 전화방 간혹 생각은 납니다

-사상에 있다고 이야기는 들었는데, 주황 평균나이가 60대라는 소문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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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리스리스님의 댓글

전화 안하고 pc만 하면 시간당 5000원 밖에 안하던....장르별 오만 야동과 성인물 위성티비... 이렇게 추울때 장판 뜨끈하게 틀어놓고 혼자 짱박혀 잘놀던 기억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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