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이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거다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1.15 21:23 컨텐츠 정보 조회 290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유흥에 발을 넣은지 얼마 안된 유린이입니다. 20살 전부터 유흥이 궁금했지만 겁이 많아서 시도할 생각조차 못했는데 군대를 갔다오고 총알도 어느정도 있겠다 그냥 가보자해서 지나가면서 본 마사지 업소를 가보기로 했다.천생이 겁이 많아 어떻게 들어갈지 몇시쯤에 갈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결전의 날이 왔다.한산한 낮 시간대에 처음 마사지방에 들어갔다. 엘베를 내리고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붉은빛 조명에 쿰쿰하면서 묘한 향이 퍼진 곳이었다. 아무도 없길래 그냥 나갈까했는데 안에서 야시꾸리한 슬립을 입은 외국인이 나왔다. 몸매는 통에 인상이 쎈 태국녀였다. 코스 뭐로할지 고르고 돈을 봤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있었다. 7만원이었던 것 같은데 처음이라 제일 싼걸로 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안에서 옷을 다 벗고 앉아있었는데 태국녀가 들어와서 엎드리라하고 마사지가 시작되었다. 그냥저냥 마사지를 하는데 손이 계속 태국녀 몸에 닿여서 움찔거리니까 웃으면서 마사지를 계속 했다. 앞판을 받을때 서비스를 말하는데 처음이라 서비스가 어떤건지 얼마인지 물어보고 돈을 이체하고 손으로 받고 나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낸 돈이 꽤 비싼편이었고, 서비스도 그렇게 좋진않았고, 내상이었지만 첫 유흥의 스릴이 너무 쎄게 다가와 엄청난 도파민이었다. 그 이후로 마사지 앱을 깔아 타이만 1년을 다니다가 한국인 관리사를 만나게 된다. 다음에 시간나면 풀어봐야겠다.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다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6,167(76%) 76% 쿠폰 게임승률 : 33.3% + 1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6%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qw98711님의 댓글 qw9871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1.15 21:54 저도 그때가 생각나네요 처음 들어가면 나는 쿰쿰한 냄새 ㅋㅋㅋ 2탄 기대합니다 신고 저도 그때가 생각나네요 처음 들어가면 나는 쿰쿰한 냄새 ㅋㅋㅋ 2탄 기대합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qw98711님의 댓글 qw9871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1.15 21:54 저도 그때가 생각나네요 처음 들어가면 나는 쿰쿰한 냄새 ㅋㅋㅋ 2탄 기대합니다 신고 저도 그때가 생각나네요 처음 들어가면 나는 쿰쿰한 냄새 ㅋㅋㅋ 2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