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유린이 첫경험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나란 유린이 스마판에서 스마만 받던 작고 작은 고추


지명은 커녕 내가 갈 수 있는 시간대에 만날수만 잇다면 감사합니다 하면서 들어가던 작고 작은 고추


INTJ 답게 월급날 나를 위한 선물을 해주기위해 예약을 한 뒤에 신나게 입장한 업소


매니저님 들어오시고 극한의 i답게 말주변없이 인사만 나눴는데


시작된 마사지


하비욧? 을 해준다고 다리를 모으라길래 그게 머에요?하고 묻는 순간


눈빛이 바뀌는 느낌


나는 찐따라 다른 사람  표정 읽는거에 예민하기에 느낄 수 있던 포식자의 눈빛


“유흥 온지 얼마나 됐어?”


“3년이요”


“거짓말”


맞다 난 그때 3달된 뉴비였다


초보자 느낌이 많이 난다고 했다


고수라고 했다


가소로워하는 눈빛이 느껴졌다


매니저님이 매니저한테 반말 안하면서 부를 때마다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다


뭐라고 불러야할지 몰라서 선생님 혹은 매니저님이라고 부릅니다라고 답변했다


“귀엽네”라고 하시더니


그렇게 꼽혔고 먹혔다


“사랑 없이 관계를 어떻게 해요”라는 말을 남기며 싸버렸다.


이젠 사랑없이 할수있다


물론 난 귀엽지도않다 못생겼을뿐이다


그 뒤에 몇번 찾아갔는데 사람이 사라졌다


물론 쿠폰제라며 10번오면 한번 해준다길래 10번갔는데 한번 더 하고 다시 쿠폰 모으고있었는데…


맞다 그녀는 내 첫 지명이 되었었다


첫경험은 잊혀지지않는다는데


유흥의 첫경험이여서 그런지 나는 연애,유흥 이 두명의 여자를 기억할것 같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419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