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스마 첫 경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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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6년전쯤인가

아는 행님이 pc텔을 잡고 하루종일 ㅂ달 ㅂ비만 쳐다보고 있길래

뭐하냐고 왜 하루종일 그것만 보고있냐니까

좋은 시간 보내려면 신중해야된다 등등

헛소리를 하길래 안믿었으나 첫 스마를 따라 갔는데

존나게 신세계인거임 진짜 처음받아봄 이런거 ㅇㅇ

어리기도 했고 매니저한테 처음이라고 하니까 존나 잘해주는거같은거임

ㅋㅅ도 존나게 해주길래 와 스마가 서비스가 개 지리는구나 싶었지

마무리가 끝나고 와 너무 좋다고 조만간 또 오겠다 하고 나옴

알고보니 지역에서 좀 유명한 매니저였던거임 후기도 ㅈㄴ 많고

그래서 다음날 바로 재방했는데 갑자기 ㅋㅅ도 안돼 뭐도 안돼

재방하자마자 안면 싹 바뀌는거보고 ㅆ 내상입어서 접음..


근데 이게 아는맛이라 그런지 스마를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달리는중..

이거 어떻게 끊냐.. 안하던 텔레그램도 깔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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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경모님의 댓글의 댓글

@ 나의소원은
네.. 20대 초반때라 그런가.. 바로 개내상입고 다른매니저들만 다 돌아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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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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