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스마에서 꼽 2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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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한지 1주일 되던 날 


실장님이 다른언니들에게 

다 블랙을 받은 손님이 있는데

사람이 나쁜건 아니고 물건에 문제가 있는데 

선예가 들어왔다 괜찮냐 라고 물어봤다 


물건에 문제가 얼마나 있으면 언니들이 블랙을 했을까 싶어

한번 들어가볼게요 ! 하고 출근해서 첫탐으로 들어가니 


얼굴 말끔하니 잘생긴 청년이 팬티만 입구 앉아있길래 

인사하고 시시콜콜 얘기 나누면서 담배피고 있는데

팬티안에 노래방 마이크가 있더라 


아 이건 대물이다 


생각하고 일단 뒷판을 조지는데 앞판으로 돌리니 

팔뚝만한 좆이 내 눈앞에 있더라 


일단 가슴으로 손님 숨막히게 하고 고추를 만지는데 한손으로는 

택도 없어서 입으로 시도 했다가 왜 언니들이 블랙 걸었는지 알겠더라


이건 안넣고 보낼수 없어서 얘기했다 

‘‘넣어보고 싶은데 넣어줄수있어요 ?’’


손님이 처음엔 머뭇거리길래 키스하면서 넣어도 괜찮다고 했더니 

입구 비비다가 넣어주더라 


입구만 들어갔는데 헉소리가 절로 나면서 골반이 뻐근해서 

아 이건 무조건 근육통이 오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음날에 앓아 누웠다 


한시간 타임중에 25분을 박혀있었다 그정도 박히면 물이 없을만한데

질벽이 계속 자극되니 물도 계속 나오더라 사실 정확히 기억은 안난다 

너무 많아 가버려서 싸기 직전에 자세 바꾸느라 정신차리고

끝난 기억밖에 없었다 ,, 


끝나고 한타임 더뛰고 도저히 힘이 안들어가서 펑하고 퇴근했다 ,,

그 이후로 막타임만 예약해서 주기적으로 보다 사라졌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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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개 / 2페이지

뽀로로누나Porno님의 댓글

저도 크다 이야기 많이 들어요.
근데 전 알아요. 매니저들 빈말이라는걸...
남자는 알아요. 자기가 대물인지 아닌지.
전 목욕탕 자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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