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스마에서 꼽 6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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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에서 약속이 있어서 증산역으로 갔던 어느날

처음 가는곳이라 빨리 도착하기도 했고 약속이 예정보다 딜레이되기도 했고 시간이 붕떴습니다. 멀 하든 시간이 애매해서 멀할까 고민하던중 그냥 약속을 내가 조금 늦게가고 한발 빼야겠다생각이 들어서 부비기를 들어와서 바로 예약이 되는 스마 매니저님을 예약했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지역이고 급달은 내상일 확률이 높아 큰기대 안하고 방에서 샤워를 끝내고 담배하나 피면서 기다리니 매니저님이 들어왔네요. 근데 이쁩니다. 몸매 좋습니다. 속으로 내상은 아닐수있겠다 하면서 건식을 받고 슈얼을 들어가네요 슈얼 실력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야릿하게 하는 그 느낌은 잘살렸네요 앞판을 받으면서 대화를 하는데 "오빠꺼 너무 크다 입이 아파서 힘들어 " 하면서 입으로 하는걸 거부하길래 항상 있던일이라 그럼 하지말라고 하고 다른 슈얼이 들어가는데 저보고 빨리싸는편이냐고 물어보는겁니다. 잘모르겠다고 대답하고 저는 집중하고있는데 갑자기 하비욧을 하다가 매니저가 꼽을 시도하네요. 처음 가는 가게이기도 해서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하니 자기가 일하면서 본 것중에 제일 크고 모양이 이쁘다며 해보고싶다는겁니다. 그래서 열심히 한판하고 샤워하면서 또 한판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입으로 한번더 빨아주고 마무리했네요. 제가 양산가는길이 있으면 또 보고싶지만 양산에서 약속이 안생기네요 여담이지만 고등학교 수학여행돌아와서 친구들끼리 허심청 놀러갔는데 그때 친구들왈 "니가 목욕탕안에서 제일크다 ㅈㄴ 부럽네 시발" 이상 글솜씨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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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 1페이지

빨다의전설님의 댓글

양산에 그런 개씹마인드가 있다고??? 갈챠도
니글만 보면 거의 30분에 3번을 쌋단소린데 졸라부럽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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