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천안노래방룸떡~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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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만 살다


일때문에 천안출장갔다가


관련업체어른들이랑 6명이서 술묵고 놀다 노래방을 갔는디


세상에 경기도도 인구가 많아서 그런가


들어오는 아가씨들 와꾸가 씹상타치..


바로바로 파트너 정해서 옆에 앉혀서 노는데


빼는거없고 터치다받아주고 하길래 신나서 럽샷도하고 쪼물탕하다보니


시간이 다되서 정리하려할때 열장에 옆방룸떡치자길래


어른들눈치보여 하까마까 고민하는데 한분이 한다길래


덩달아 나도 함물빼고 오겠심더하고 돈주고 빈방드갔는데


술마니마셔서 꼬무룩...이때부터였나..꼬무룩이..ㅠㅠ


결국 손딸입딸하다 마무리했는데...ㅠㅠ


그래도 천안의 이쁜이들 존재와 꼬무룩의 시작과


 노래방을 경험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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