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쯤?..아무것도모르고 아무데나 간 스마첫방 ㅋㅋㅋ 작성자 정보 작성자 유흥을줄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1.30 14:02 컨텐츠 정보 조회 630 목록 목록 본문 그땐 아이디도없었고 그냥 배너보고 꼴려보이는곳? 아무런 후기도 검색하지않은채 양산 어느곳에 연락해서갔습니다. 그땐 타이로드샵이나 간간히 가서 서비스받던 때였는데 예약은 그냥되더군요.근데 도착하고보니 갑자기 스케쥴이 꼬였다나뭐라나 옆가게도 물이좋다면서 옆가게에 나를 토스해버리더라구요 ㅋㅋㅋ호구당하고있는건가 뭔가 싶지만 그냥 이끄는대로 입장.안내받고 매니저입장~~시스템도 1도 모르고 급호기심에 급발진해서 온나, 부드러운 건식중에 터치되냐는 바보같은 질문을 갈겨봅니다.매니저 왈, 너무깊숙히만지지만 않으면 괜찮아요~후면에 열심히 바디를 타주는 매니저, 사실 별느낌은없었는데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꽤 자극적~돌아서 앞판~ 폭풍처럼 몰아치는 스킬! 입에도넣었다가~ 단단해진 기둥에 그곳을 엄청 타주시고~ 하비욧이 먼지도모르고 와 이거 넣은거아닌가 착각할정도로 오우야~했네요.무튼 첫방이라 더높은 수위같은 건 생각할겨를도없고~ 그저 매니저의 안내에따라 으쌰으쌰~그리고 샤워하고 끗.아마 그 가게엔 제가 존나게 매너있는 혹은 존나게착한 (호x) 정도로 기록되어있을지도~~꽤 자극적인 경험이었지만 놀랍게도 그이후에 재방은없었고 스마자체도 안갔습니다.왜냐면 빠지면 ㅈ댈거같은 기분이 들었거든요. 단가도 꽤 쎄고~자제도못할거같아서 그냥 한번하고 끊어버림(?)(그치만 그이후에 타이에 맛을들여..엄청나게 발사해버리는데.........)무튼그랬어용^^ 유흥을줄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6,579(65%) 65%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