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유린이 좌표받고 갔다 ㅈ된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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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기에 넘 행복한 꼽들의 추억만 가득해서

분위기 전환차 써봅니다.


작년 여름쯤,, 부비눈팅중에

언게에 한 주황이가 어그로를 끌고 있었고..

비댓도 많이 달리길래 좌표를 주는거 같았음..

그날 뭐에 씌였는지 호기심이 생겼고 슬쩍 댓글을 달았더니..

좌표를 받게 되었지..


장소도 갈수 있는 곳이라.. 첨으로 좌표 탐험 해보까 하면서 길을 나서봄..


도착해서 방에서 씻고 기다리는데..

매니저가 문 열고 들어옴.. 

아 ㅈ됐다.. 생각했던거 보다 나잇대가 있어보였고 ..별로 였음..

그때부터 머릿속엔 오만가지 생각이 나기 시작함..

지금이라도 도망갈까? 말빨로 조지고 얘기만 하고 갈까?

도저히 플레이 시작할 맘이 안생김..

그러다 우물쭈물 하는 사이 엎드리란다..하 쓰바 타이밍 놓쳤네


그래 눈감고 집중하면 어케 마무리 되겠지.. 

벗고 시작하는데..아 가슴도 살짝 늘젖이네. 

이때부터 될 때로 되라.. 반 체념 상태..

슈얼이랍시고 하는데 당연히 내 반응이 신통치 않았지..

근데 이 눈치없는 년이 오빤 역립하는거 좋아하나 보네..

역립하라거 눕는다.. 씨바루~~~

하..벗은 여자몸을 만지기 싫을수있다는걸 첨 깨달았다..

하씨..이왕이래된거 눈딱감고 해보자 큰 결심하고.. 

역립을 해보려 하는데..

아..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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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몸에 가까이 가져간 순간.. 이게 무슨 냄새지??

하...몸에 무슨 침냄새가 나노..이년 안씻었나? ㅠㅠ

도저히 뭘 할수 있지 않았다..


다시 누워서 그냥 절망에 허덕이고 있는데..

이년이 갑자기 위로 올라온다..어어~~

ㅎㅂㅇ을 한다...아 좆같다..ㅠㅠㅠ  밑에도 안씻었겠지? 

시간은 왜케 안가너. 1시간이 10시간 같았다..


아..시련이 끝이 아니었으니.. 이년 지혼자 막 하다 꼽아 버리네..씨불.. 으악.. 살려줘..


결국 마무리는 못하고 현타온 상태로 옷입고 있는데..

옆에서 상뇬이.. 자기는 이렇게 마인드 좋게 열심히 하는데 왜 콜이 없는지 모르겠다 막말을 시전하네.. 죽이까 그냥? ㅠㅠ

후다닥... 옷입고 도망쳤다..탈출..


이날이후 난 좌표 뿌리는 주황인 거들떠 보지 않는다..

잘못하면 핵폭탄 맞는다

다들 조심하시길..


아,, 당연히 잠복기 지나고 병원도 갔음.. 다행히 병은 안걸림..

이년 며칠뒤에 언게서 자기 보고간 오빠들 잘해줬는데 후기들이 왜 안올라오지 씨부리는걸 보고 살인충동 올라왔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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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짓젯님의 댓글

1월에 재오픈한 울산 디아나 로미 꼭 보러가라 1분수년이라고 ㅋㅋ 1분에 1번씩 분수하는년이다. 분수 좋아하는 사람은 꼭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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