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날카로운 첫ㄸㄲㅅ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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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학시절 얘기다

Op 13+@하던 시절, 학생이라 돈은 없고 욕구는 왕성할때

눈팅중 8장짜리 가게가 있었다

호기심에 큰맘먹고 모험을 떠났다

업종은 핸플이었지만 지금 스마정도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


수원 팔달문 인근 거북이라는 가게였다

겉보기엔 노래방인데 안엔 널찍한 공용샤워실 하나와

프라이빗한 방이 여러개...


잠시 기다리니 한 누나가 들어왔다

핸플이라더니...혀플이었다...

분명 방금 씻고왔는데, 혀로 또 씻겨줬다

발가락부터 온몸 구석구석 빠짐 없이

부지런하고 다이나믹한 동시에 부드럽고 섬세한 누나의 스킬에

온몸이 몽실몽실해지고 긴장감은 어느새 쾌감이되어

전신의 세포 하나하나의 감각이 각성하는듯한 짜릿한 느낌이었다


ㄸㄲㅅ도 처음이었다. 힘빼! 힘더 빼! 하던게 아직 생각난다

그렇게 서슴없이 아주 달콤한 디저트를 탐닉하듯

마치 내안으로 파고 들어올 기세로 후벼파기도 했다가

그곳도 그저 피부의 한 부분. 대수롭지도 않게 맹공을 퍼부어 댔다

또 누나는 코로 숨을 안쉬면 냄새가 안나서 괜찮다고도 했다...


그 후 아직까지 그토록 격렬한 혀웨디쉬는 경험치 못했다

그때도 가성비 엄청나다 생각했는데,, 몇번 못가본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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