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나의 첫 스마 유린기 1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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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마에 좀 늦게 빠진 케이스 같다

아 ... 물론 남들이 다하는 클럽과 노래방은 젊을때(?) 주구장창 갔고 많은 희노애락이 있었다

마사지도 아로마 위주로 강한 것보다는 부드러운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파섹보다는 부드러운 삽입을 좀더 ... ^^

나의 첫 스마는 작년 4월 이었다 (너무 최근인가 ㅋㅋ)

이전 부달에서 가끔 후기 글도 쓰고 눈팅만 많이 했는데 부비를 알고 스마를 가게된 시기이다

그래서 내가 아직 1년이 안되었으니 유린이라고 하는 이유다 ㅋㅋ

서면이었다 ..

가게명은 당연 못 밝힌다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 있으니 ㅋㅋ

부비 PR ... 사실 이건 5월이 되어서야 알았다
매번 부산업소 게시판으로 들어가서 전화하니 PR 확인하란다

" 그게 뭐고 업소 베너 보고 전화하는데요 "

" 아뇨 PR 거기 보세요 "

" 네..??? "

지금 생각해 보면 왜 그리들 불친절했나?

그냥 사이트에 부산PR이라고 있는데 거기 들어가면 오늘 날짜에 누가 출근하고 예약은 몇시부터 이렇게 나옵니다
라고 친절히 안내를 해 준 곳이 있었더라면 아마 그 가게 단골이 되지 않았을까 ㅋㅋ

근데 이게 지금은 많이 이해가 가는게 예전이라고 ㅋㅋ 내가 그때 전화한 것 일수도 ㅋㅋ

우찌 저찌 예약을 하고 목욕도 하고 화장도 하고 깔끔하게 차려입고 가게 입구로 들어간다 ..


첫 스마 입장 이후는 2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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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1페이지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ㅎㅎ 저도 복귀 때 전국싸이트에 올라온 부산업소에 전화하니까 안 받음, 나중에 보니까 영업 중인데, 업데이트가 안된것이었죠.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나의소원은
전 사실 작년 5월만 해도 사이트는 부달 부비가 다 인줄 알았어요 ㅋㅋ 지금도 이젠 다 안다 생각하는데 아직 모르는게 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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