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시 부비 회원이라고 꼭 말씀해 주셔야 예약이 가능합니다. 7 작성자 정보 작성자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2.01 13:23 컨텐츠 정보 조회 599 댓글 7 목록 목록 본문 유린이 시절,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유흥이라는 세계에 처음 눈을 떴을 때를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ㅎㅎ 가게에 전화 한 통 거는 게그땐 진짜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첫 경험이라 그런가) 그 당시 정보들은 부달, 펀초, 즐마, 마사지닷컴등 이런데서 얻었어요.(그땐 부비 없었음) 배너를 보면 하나같이 비슷한 문구가 있었는데, “예약 시 OO회원이라고 꼭 말씀해 주셔야 예약이 가능합니다.“(완전 똑같진 않지만, 비슷한 문구가 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별것 아닌데,그땐 저 문장 하나에 심리적 압박 MAX… ‘회원이라고 말 안 하면 예약 안 되는 건가?’‘말 더듬으면 어쩌지?’‘초보 티 나면 컷 당하는 거 아닌가?‘ 숨 한 번 고르고,목소리 가다듬고,떨리는 손으로 전화를 눌렀습니다… “OOO 사이트 회원인데요…OO 매니저, O시에 예약 가능할까요?” 이 첫마디 뗄 때 심장 박동 수 ㄹㅇ 120BPM ;; 다행히도 가능하다는 답변ㅎㅎ그 짧은 한마디에 심장이 괜히 빨라집니다. (두근두근) 그땐 ‘예약 전쟁’이라는 개념도 없었고,요즘처럼 매니저들이 주간 위주도 아니었어요.야간 매니저가 훨씬 많았고,새벽 3~4시까지 영업하는 곳들이 많아서자다 깨서 잠 안 오면그냥 새벽에 예약하고 달리는 게 일상이었어요.(지금도 새벽까지 영업하는 곳은 많이 있겠지만, 대부분 예약이 일찍 마감되는 부분에 조금의 차이는 있는듯 보이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내상의 기준도 지금이랑 완전 달랐어요.(개인적으로)외형적인 부분이 아니면 내상 취급도 잘 안 했고,아마, 전체적으로 수위가 소프트해서수위 쪽으로 내상이라는 개념 자체가 희미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였을까,불모지라고 불리던 김해 쪽에도성업 중인 가게들이 엄청 많았어요.김해 쪽에 놀러 갈 일 있으면겸사겸사 한 번씩 달리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내가 처음으로‘마사지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곳은시원…이었나, C1이었나…무슨 소주 이름이었는데지금은 없어진 지 오래 됐습니다ㅎㅎ 1만원 주간할인 받아서 낮에 갔는데,체감은 진짜 신세계 그 자체^^ 원래 몸이 뻐근하면타이 마사지 정도는 종종 받았지만,그땐 ‘마무리’라는 개념 자체를 몰랐고, 그냥 마사지 받고 나오면 끝이었어요. “타이 마사지 갈 바엔 스마 가지^^” 그 뒤로는 스마만 주구장창 다님 ㅎㅎ P.S) 스마 첫 경험 이후에 어떤 에피소드 때문에, 다른 종목 갔다가 다시 스마로 돌아온 계기가 있는데, 이건 다음 이야기에 썰 풀게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 시절,스마 세계에서 처음 만났던 매니저가자기도 술 이름으로 예명 바꿀까 고민하길래,뭐가 좋을지 같이 얘기 나누던 기억도 납니다ㅎㅎ 그 후로 시간이 꽤 흘렀고,이렇게 글로 정리하다 보니한 번쯤은 다시 보고 싶기도 하지만,어디선가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하며,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그 정도면 됐다…!! ⸻ 끝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질문 안 받습니다. • 반박 시 님 말이 다 맞음.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59,114(93%) 93%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왱왜오애왜왜님의 댓글 왱왜오애왜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3:47 형님 애피소드 나중에 알려줘요 신고 형님 애피소드 나중에 알려줘요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3:49 @ 왱왜오애왜왜 이미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ㅋㅋㅋ 신고 이미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ㅋㅋㅋ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3:54 ㅜㅜ 키스 ㅂㅃ 하비욧 다 감흥이 없음 다 늙었나봐요~~ 신고 ㅜㅜ 키스 ㅂㅃ 하비욧 다 감흥이 없음 다 늙었나봐요~~ 즐거운시간님의 댓글의 댓글 즐거운시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4:04 @ 나의소원은 하고싶은 자세는 많은데 ㅠㅠ 신고 하고싶은 자세는 많은데 ㅠㅠ 나의소원은님의 댓글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4:12 @ 즐거운시간 지명, 친한 매니저랑 해보셔야죠+.+ 신고 지명, 친한 매니저랑 해보셔야죠+.+ 즐거운시간님의 댓글의 댓글 즐거운시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4:13 @ 나의소원은 조만간 해봐야죠 ㅋㅋ 신고 조만간 해봐야죠 ㅋㅋ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4:11 @ 나의소원은 저도 한창 다닐땐 그랬는데, 6개월정도 쉬다가 오랜만에 가니까 다르더라구요 ㅎㅎ 신고 저도 한창 다닐땐 그랬는데, 6개월정도 쉬다가 오랜만에 가니까 다르더라구요 ㅎㅎ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3:49 @ 왱왜오애왜왜 이미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ㅋㅋㅋ 신고 이미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ㅋㅋㅋ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3:54 ㅜㅜ 키스 ㅂㅃ 하비욧 다 감흥이 없음 다 늙었나봐요~~ 신고 ㅜㅜ 키스 ㅂㅃ 하비욧 다 감흥이 없음 다 늙었나봐요~~
즐거운시간님의 댓글의 댓글 즐거운시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4:04 @ 나의소원은 하고싶은 자세는 많은데 ㅠㅠ 신고 하고싶은 자세는 많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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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4:11 @ 나의소원은 저도 한창 다닐땐 그랬는데, 6개월정도 쉬다가 오랜만에 가니까 다르더라구요 ㅎㅎ 신고 저도 한창 다닐땐 그랬는데, 6개월정도 쉬다가 오랜만에 가니까 다르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