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강남안마 작성자 정보 작성자 88라이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2.02 11:17 컨텐츠 정보 조회 288 목록 목록 본문 이래저래 서울왔다갔다할 일이 자주생겼음ㅇㅁㅇ에서 이리저리 출근부랑 물색하다가미드만 보고 사과농장 롯데ㅇㅇ 언니로 결정함안내받고 시간맞춰 가는데 이넘에 강남은 평일 낮인데도미치게 막혀서 늦을뻔함도착하고 발렛 맡기고 카운터에서 간단히 안내받고 씻으러 갔는데완전 그냥 목욕탕임근데 그동네 사람들은 아에 남 신경도 안씀씻고 가운입고 티비보면서 대기타다가 안내삼촌이 엘베타고방으로 델따줌문을 열었는데 아..익히 알고있었지만 얼굴이 살면서 본 사람중에손꼽힐만큼 많이 부자연스러웠음미드가 개쩔긴함담배 피우면서 이리저리 얘기하는데 뭔가 현타가 온 사람같았음본겜 들어가서는 신박한 스킬을 썼는데베드에 앉혀놓고 아쿠아를 병나발로 머금은채로 오랄이 들어옴느낌이랑 스킬이 진짜 역대급이었음왠만하면 찐반응은 안오는데 몸이 말려들어갈뻔함그러고나서 최초로 파이즈리라고 하죵? 햄버거 해주는데이건 뭐 좆긴조은데 그냥 그 분위기나 행위 자체는 흥분되는데느낌은 그렇게 개쩐다 그런건 없었음그리고 마른다이? 후에 입으로 장갑끼우는데 이스킬도역대급이었음뭐 낀느낌도 안난다니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이누님은 진짜 언제 끼운지 몰랐음아마 69상태라 안보였고 오랄 압이 좋아서 끼울때 압이랑 비슷했나봄운동 끝내고 마주보고 누웠는데 아.. 아무리봐도 얼굴 이질감이 너무 심함ㅠㅠ화요비? 느낌처럼 약간 맹하고 잘웃고 성격은 진짜 좋았는데.. 미안요ㅠㅠ그뒤로 재방은 없었음 88라이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5,822(97%) 97%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