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아로마 중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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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는 내가 하던 커뮤에서 나름 알려진 업소가 있었다

ㄲㅌㄹㅍ라고 동네 구석쯤에 있었는데 주차도 편하고 접근성이 괜찮았다

유선번호가 있어서 원하는 코스랑 얘기하고

시간맞춰 올라갔는데 카운터 이모 말투가 굉장히 나긋나긋한기 매력있드라

조선족 특유의 그 말투가 있다

열심히 씻고 가운입고 방 안내받고 들어갔는데 이때 말로만 듣던 면상구녕있는 베드를 처음봐따ㅋㅋ

앉아서 기다리는데 방음도 안되고 드럽게 안와서 뭔가 쫄리고 있었는데

노크하고 매가 들어왔다

생각보다 이뻤다

이름이 라라였는데 한국말이 전혀 안되드라ㅠㅠ

2코스라 한번 하고 마사지하고 한번 더였는데

삽입할때 뭔가 신기한 추임새랑 소리를 냈다

후아후아 약간 이런느낌?ㅋㅋㅋㅋ

한번 끝내고 1인베드 쫍아터진데 옆으로 눕드만 폰으로 지 사진이랑 고향사진 보여주는데

귀여웠다....

마사지 들어가는데 손압도 괜찮고 생각보다 시원했다

두번째는 앵겨들어왔고 키스도 미친듯이 한거같다

중국매랑 키스 생각은 해본적도 없었는데ㅋㅋ

ㅈㅌ도 마사지도 결과적으로 즐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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