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유흥 황제안마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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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16년 전 

난 운동 코치를 하고있었다


창원 상남동 소고기집으로 감독 코치진 학부모들과

함께 갔다가 다먹고 다들 술이잔뜩 취해서 

총무 학부모 한분께서 코치진들 2차가라고 

용돈을 주셧다 우리는 노래방을 3명에서 갔다

어려서 그런지 별로였다 2시간을 채운 후 

갑자기 선배 한명이 따라와바라 이래서 갔는데

2:1로 하는 황제안마라는 곳이였다 전 이런곳 안갑니다

하면서 발은 가고있었다 ㅋㅋㅋㅋ 가격은 18만원이였던거같다 

맹인 안마는 패스하고 여성분 한분이 먼저 들어왔다 

나에게 ㅇㅁ를 하고 스킬이 장난아니였다

오잉?한명더는 언제오나 하는데 

란제리 속옷을 입고오더니 그냥 바로 ㅅㅇ이였다

그러고 ㅅㅇ하는 여성 ㄱㅅ을만졌는데 ㅇㅁ하는

여성만 만지라고 하고 지는 만지지마란다...

한명은 핥고 한명은 넣고 이게맞나 싶었지만 흠.. 

짜증은 났지만 그래도 좋더라 한명은 넣고 한명은 

낼름낼름~ 그래도 좋은추억이였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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