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타이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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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군대 가기 전.. 거의 밤을 새다시피 술을 마시고 

일어나니 몸이 너무 뻐근했다 


목,어깨, 등이 너무 결린 느낌이라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싶어서 

근처에 타이마사지를 예약했다.. 

30분 뒤 바로 오면 된다길래, 시원한 마사지를 기대하며 입장했다 


와 근데 목이랑 어깨 마사지가 시원하지 않고 아프기만 했다.. 

순간 술을 많이 마셔서 내 몸이 문제인가 싶었는데, 아니였다. 

돈도 돈인데,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ㅠㅠ 

차라리 잠이나 더 잘껄,,, ㅜㅜ 


마무리 받을거냐고 말하길래 no를 외치고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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