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똥까시의 추억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유린이 시절 그때 기억을 더듬어본다


친구들과 술을 한잔하고 휴게텔을 찾았다


맨정신에는 부끄러워서 갈수가 없었지


안마방의 2/3 가격인걸로 기억한다


욕실안의 베드에서 셀레임반 두려움반에 떨며 기다렸다


입장하는데.. 바로 후회가 밀려왔다


환불받고 나갈까 고민했지만 나의 이성은 고추가 지배하더라


손과 입을 사용하며 애무하다가 애널을 애무한다ㅋ


처음 빨려봤는데 뭔가 수치스러웠다


나도 모르게 힘을 빡 주게 되더라


아줌마는 계속 힘빼라 그러고 난 계속 힘을 주고 버텼다


애널을 지키기위해 정말 애썼던거 같다


아줌마한테 주기 싫었다!


하지만 집요한 거침없는 공격에 난 조금씩 무너져갔고


결국 힘을 다 빼게 되었는데


정신을 잃을 정도의 황홀감을 맛보았다


몸  전체가 마치 전기에 감전된듯 찌릿찌릿하던데 이게 오르가즘인가 생각도 해봄


그뒤로 살짝 터치만해도 부르르~~~ 


내몸에 손대지 말라고 부탁했던 기억이..


그후로 그정도 짜릿함은 없었지만 기억이 남는게 있는데


그건 다음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419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