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B로 생각해둔 립카페 매니저를 본 이야기✅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2.27 01:08 컨텐츠 정보 조회 469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울산 후기 게시판에 있는 내상기를 보고, 내상 치유사로 떠오른 분이 있어서 하나 적어봤습니다. 이 친구는 가끔 생각은 나는데 어디로 간지도 알 수가 없으나... 기억나는 건 키가 162~163정도에 몸무게가 40kg 초반이었던 슬렌더 그 자체. 때는 아마 2021년 여름으로 기억합니다. 간혹 이야기했던 유일하게 밖데를 했던 태국매와 공원 갔다가 쭈꾸미 먹고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재질 좋아서 내구성도 짱짱하다보니 여름마다 찾는 그 캘빈클라인 티를 선물 받은 쇼핑 데이트를 하고 바래다 준 뒤 집에 가기 전... 그 전에는 뽀뽀라도 해줬는데 이 날은 쭈꾸미를 먹어서 뽀뽀를 안해준 실망감(?)에 부비를 켜서 어디를 갈 지 찾다가... 있던 곳에서 가까운 가게. 울산 제휴업체였던 ㅇㅍ같은 립카페로 "구찌"라는 이름을 쓴 가게로 그리 오래 있었진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PR에 NF라 적혀있어서 이분을 문의하니 바로 된다 하여... 편의점 들렀다가 바로 Go. 당시 펜트하우스3를 하던 때였고, 주석경으로 나온 배우랑 느낌이 비슷해서 더 기억에 남습니다. 코스가 2개로 쉽게 생각하면 역립 되고 안되고 정도의 차이. 처음 봤을 때 씻고 나오는 동안 펜트하우스 재방을 뚫어지게 보다가 제가 나오니까 TV끄고 바로 누워서 립으로 애무 들어오는데 뭔가 아쉽지 하는 생각에... "혹시 키스 할 수 있음?" 물어보니 "네"라는 무미건조한 대답과 동시에 들어오는 혀. 힘을 되게 주고 있어서 빳빳하게 굳어 있는 듯 하면서 휘감으려 하니 건축학개론 그 키스로 조온나 비볐습니다. "와... 닌 키스방이 나을거 같은데?" 라고는 했지만 사실 와꾸파라고 할 정도까지는 애매해서...역립 되는 코스라 69도 하고, 마무리는 입싸로 후루룩~ 간단히 씻고 나가려다가 물어봤습니다. 건전지: 코스가 2개 있던데, 차이가 뭐야? 매니저: 역립 되고 안되고 차이고, 여기 일 한지 며칠 안됐는데 받은 오빠들 중에 오빠가 키스는 처음이에요.건전지: 아... 키스하자고 안하더나? 잘하는데?그러고 2달 정도 뒤.. 연락하던 태국매니저가 타지로 가서 안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이전에 립카페 뚱녀 내상 유린기로 썼던 일이 벌어진 그 날로부터 며칠 뒤. 그 내상기는 여기 입니다. https://busanb37.net/bbs/board.php?bo_table=c_latte&wr_id=37007 이 친구를 보러 갔습니다. 플랜B 가동. 원래 한번가면 여운을 누리다(?)보니 최소 3주 이상 텀을 두는 편인데, 그 해가 유일하게 방보는 달에 이틀이나 일주일 간격으로 간 적이 가장 많았습니다. 저번에 해준 말이 기억나서 이번엔 짧은 코스. 역립 까짓꺼 안하지뭐 했는데, 인사를 하니 "어 오빠 안녕하세요~" 간단하지만 처음은 아닌 걸 기억하는 듯한 인사. 조금 더 넓어진 방. 아담한 걸 좋아하지만 덜 답답한 거도 괜찮아서 일단 샤워를 하고 키스 시작~ 할 찰나"아.. 짧은 코스는 오빠 가만히 있으면 됨~" 즉... 역립 하지말라는 이야기로 받아들이고는.. "키스는 가능?" 이라고 그와중에 물어보고 바로 답변은 "ㅇㅋㅇㅋ 키스는 해~" 또 힘이 들어간 키스에 "그래 이거다~" 키스와 애무에 매우 만족. 씻고 나오니 시간이 쬐끔 남아 태국매니저와 밖데 했던 썰을 이야기하니 처음과 달리 잠깐이었지만 대화를 이어가다가 "걔가 오빠 좋아했나보다.." 라는 답을 듣고 빠이를 했지요. 뒷 부분이 휘갈기다보니 좀 어수선한거도 있고, TMI도 들어간 거 같은데 플랜B로 보는게 즐달의 느낌보다는 내상이나 뭔가 아쉬울 때 이 친구를 보면 풀리는 정도라 갔던 그 기억을 써봤습니다.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02,834(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달려라연두님의 댓글 달려라연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7 12:12 푸잉이는 보통 밖데 잘 해주주는 모냥이군욤? 신고 푸잉이는 보통 밖데 잘 해주주는 모냥이군욤?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8 10:40 @ 달려라연두 딱 2번만 보고 라인 받고, 그 때가 연말이라 새해 인사하고 반년정도 연락하고 지내긴 했습니다. 밖데 말고 카톡만 한 푸잉도 있었는데 그 푸잉이 스토커가 저한테 전화하는 이상한 케이스도 있으니 그건 조심하셔야 됩니더~ 신고 딱 2번만 보고 라인 받고, 그 때가 연말이라 새해 인사하고 반년정도 연락하고 지내긴 했습니다. 밖데 말고 카톡만 한 푸잉도 있었는데 그 푸잉이 스토커가 저한테 전화하는 이상한 케이스도 있으니 그건 조심하셔야 됩니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달려라연두님의 댓글 달려라연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7 12:12 푸잉이는 보통 밖데 잘 해주주는 모냥이군욤? 신고 푸잉이는 보통 밖데 잘 해주주는 모냥이군욤?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8 10:40 @ 달려라연두 딱 2번만 보고 라인 받고, 그 때가 연말이라 새해 인사하고 반년정도 연락하고 지내긴 했습니다. 밖데 말고 카톡만 한 푸잉도 있었는데 그 푸잉이 스토커가 저한테 전화하는 이상한 케이스도 있으니 그건 조심하셔야 됩니더~ 신고 딱 2번만 보고 라인 받고, 그 때가 연말이라 새해 인사하고 반년정도 연락하고 지내긴 했습니다. 밖데 말고 카톡만 한 푸잉도 있었는데 그 푸잉이 스토커가 저한테 전화하는 이상한 케이스도 있으니 그건 조심하셔야 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