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유린기는 아니고 그냥 나의 오랜 지명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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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8년 본 30대 중반 지명


162 53 36D 28 36 (플필에선 165 48 E컵까지 올려치기도 함, 하체가 긴편이라 키 작아 보인다는 손은 없었다고 함, 청바지에 티셔츠 입고 나가면 여자들도 뒷태 쳐다봄)

목선은 그냥 평범한 편

소두에 왕눈이 귀염상 / 약간 뭐랄까? 웹툰에서 착하고 순한 단역 여캐같은???

소두에 귀염상이니 당연히 상당한 동안, 그래도 노메이컵에선 나이 보임

풀메하면 20대 중후반 정도로 봄 / 화장술도 좋은 듯

꽁밖데 꽁밖붕 다해봄


가게에서는 차도녀

밖에서는 의외로 애교쟁이에 자상함 (여자의 어떤 자상함이 남자를 심쿵시키는지 너무 잘암)

페페 안바르고 떡떡 가능

후배위 좋아함

가끔 삘받으면 ㄴㅋ(ㅈㅅ는 거부. 아.. 물론 해봤음 ㅋ)


개인사 가족사도 서로 어지간히 알건 다 암...

이젠 거의 마누라 같음 ㅋ

3년전부터 은퇴 은퇴 하는데

낭비벽 사치벽은 딱히 없는데 돈모아서 은퇴하긴 글러먹은거 같음.

(가만 보면 뭔가 계속 일이 터짐 / 타고난 업보인둣)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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