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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응꼬 개통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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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비에 자주 오다보니 이런 게시판도 있군요 ㅎㅎㅎ

갑자기 옛 생각이 나서 글 하나 남겨봅니다.


부비에도 이런 업소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부산으로 이동하기 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저는 그때당시도 스마쪽이 주 종목이었습니다.

당시에 이런저런 마사지와 매니저들을 탐험하는 재미에 지갑이 털려가던 중


원조 서혜부, 회음부 마사지를 타이틀로 걸고 있던 모 업소에 예약을 하게 됩니다.

대충 후기를 읽어보면서 응꼬 마사지를 통해 묵혀있던 올챙이들을 배출하는 그런 마사지라는 걸 파악했지만

글로 읽는 것과 체험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얘기잖아요?


궁금함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퇴근 후 예약을 잡아 저녁도 거른채 방문을 하게 됩니다.


8시쯤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역삼역 인근의 오피스텔로 안내받아 입장하니 

그당시 30대 초반이었던 저에게 약 40대 초반의 이모님이 인사를 하셔서 이때 조금 당황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화장을 그렇게 했는데도 40대 초반으로 보일정도였으니 지금의 저한테도 누님이었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을 지불하고 엉덩이를 깨끗히! 응꼬는 더 깨끗히 씻고오라는 안내에 샤워실 입장하여 살짝 고민합니다.

그러나 이왕 들어온거 깨끗하게 씻고 나가서 베드에 엎드리죠 ㅎㅎㅎ


오일을 바르기 전까지는 여느 마사지 업소와 똑같았습니다.

오일을 바르면서 초반에는 웅크리고 엎드리는? 자세로 해서 엉덩이랑 응꼬주변을 마사지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는 고양이 자세로 변경하면서 본격적으로 응꼬를 공략하시는데 

초반엔 이게 응꼬에 힘 푸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점점 공략 당하면서 힘을 푸는데 그때부터 쿠퍼액이 조금씩 새어나오기 시작합니다.

근데 첫 경험이다 보니 느낌이 그렇게 좋지가 않더군요

뭔가 불편한데 올챙이들은 기어나오는 느낌?

그러다 소중이도 계속해서 마사지를 해주니 급 신호가 와서 고양이 자세 그대로 발사를 하게 됩니다.

발사하면서도 소중이를 계속 만지면서 응꼬도 찔러주니 평소보다는 양도 많고 뭔가 다 털린듯한 기분은 들더라구요 ㅎㅎㅎ

다시 깨끗히 씻고 나와서 뭔가 도망치듯 건물을 빠져나왔고


그날 이후로 응꼬마사지는 받지 않았습니다.ㅋㅋㅋ


경험은 한번만 해보면 되는것 같아요


오랜만에 생각해보니 나름 재밌는 추억이네요

다들 즐달의 기운이 있길 바라면서 오늘 하루도 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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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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