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 입문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대명동너구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0.25 14:45 컨텐츠 정보 조회 279 목록 목록 본문 20년전 안마방이 주류일때 동네에 앞산안마라고 대구 1 2위를 다투는 안마방이 있었다. 오며가며 단순 안마하던곳으로만 알다가 우연히 알게된 진실은 그시절 피끓는 20초의 호기심을 폭발시켰다. 야동에서만 보던 소프란도라니..ㄷㄷ 사실 경험해보지 않으면 야동속 바디타는게 그렇게 자극적일수 없었다. 암튼 진실을 알게되자마자 홀린듯 옆문으로 들어갔다. 바로앞 남부경찰서로 순찰차가 수도없이 들락날락거렸지만 이미 ㅈㅈ에 뇌가 지배당한 술마신 20살의 객기를 막을순 없었다.카운터 이모 친근하고 친절하다. 가격이랑 시스템 친절히 설명해주셨다. 물다이...? 뭘 타죽는다고? 안마방이 처음이라 용어가 생소했다. 암튼 삼촌따라 입장했는데 거긴 개인구장은 아니라 빈방이었다. 술이 확 깰꺼같았다. 긴장해서 담배피는중에 똑똑 언니가 들어왔다. 메이드 스타일의 와꾸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이쁘고 귀여웠다. 서울말쓰는 아담한 글래머에 빅파이 언니었다.최소 D 이상이었다. 예명이 하루란다. 하루종일 해서 하루냐고 놀림받는다나? 레인보우 조현영 닮았던거같다. 눈웃음은 아직도 생각난다. 눈웃음이 완전 대문자 U 뒤집어놓은 수준이었다. 와.. 이기 광역시 탑급 수질이구마 싶드라. 첨이라니까 눈웃음치더니 그때부터 애기다루듯 코스별로 진행하는데 확실히 그냥 똥집이랑 여관바리랑은 달랐다. 괜히 비싼게 아니구나 싶드라. 미끌미끌한것이 상상하던것 만큼 느낌이 좋았다. 다만 그상태로 하비욧만 디지게하고 꼽은 안해주드라. 하긴 매트말고 다이 위에서 하다간 미끄러워서 대가리 깨진다. 그땐 키스는 왠만하면 안해주는 분위기였는데 그언니가 갑자기 또 눈웃음 치더만 입술뽀뽀를 해줬다.. 놀랬다. 침대로 옮겨서 본게임 들어가는데 천장이랑 벽에 거울이 있었다. 술기운에 한참을 하다보니 끝나고 습기로 거울이 뿌옇게 되있었다. 불태웠다고 좋아하더니 갑자기 키스가 들어왔다... 이번엔 쫌 많이 놀랐다. 서울말쓰는 이쁜누나가 눈웃음치면서 다음에 또 찾으란다.. 그래 까짓꺼 한마리 어장속 물고기로 파닥거려도 좋다 또올게 누나~ 근데 다음에 와보니 없드라..ㅠ 찾으라메~ 대명동너구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203(70%) 70%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