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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쇼파에서부터 시작된 너 1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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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잘한다는 소식에 무작정

예약하고 갔다가 미쳐돌아서

뽕빨나게 너만 보러갔었지

매번 남자 자존감을 올려줬었고

첫만남은 깨끗하게 씻고

인터폰으로 호출하니

밝은표정으로 넌 나를 만났었지

길게뻗은 쇼파가 이런건지 몰랐었어

탁자를 멀찌감치 밀어두더니

대타올을 쇼파에 먼저 깔고

내 가운을 벗기더니 넌 내 다리사이에서

무릎꿇고 앉아서 싸기 직전까지

아주 현란하게 빨아주던 너의 모습이 생각나네

그러더니 일어서서는 쇼파위로 올라와선

내 머리를 붙잡고 너 다리사이로 밀어넣었던

분위기에 취해서 나도 애무를 했더니

그대로 빨딱 서 있던 아이에게 앉아 버렸지 뭐야

그렇게 물아일체가 되었던거지 한게임을 끝내더니

마사지해주겠다며 그제서야 베드로 끌고가선

마사지만 해준다며 다시 일으켜세워선

베드붙잡고 이차전은 그렇게 또 시작되었었지

마지막은 베드에 날 눕히곤 뛰어주던 너

물씬 깊이있게 뿜어주고선

그대로 씻겨줬었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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