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마사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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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후기글만 보면서 눈팅만 하고 있다가 갑자기 자신감이 생겨 원하는 매니저를 정해놓고 떨리는 마음으로 가게에 전화를 했는데 긴장해서 원하는 시간만 말하고 전화가 끊어져 어쩔 수 없이 제발 원하는 매니저님이 되길 원하고 가게로 향했음

운동하고 샤워 깨끗하게 하고 시간 맞춰 가게 앞에 가니 벨 누르라고 되어있어 처음이라 긴장되기도 했지만 벨 누르니 원하던 매니저님이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고 안내를 해주셔서 생각보다 더 이쁘셔서 놀랐음.  샤워하면서 원하던 매니저님이 됐구나 안도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조금 뒤에 똑똑하고 들어오더니 아 다른 매니저님이 들어오셔서 실망.

마사지가 처음이라 하라는 대로 누웠는데 이 매니저님은 손톱을 활용하는 편인지 간지러움을 참느라 힘들었고 후반부터는 아찔아찔함을 참느라 힘들었음. 그렇게 첫 마사지는 끝났고 밖으로 나오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집에 가면서 원하던 매니저를 못봐서 아쉽기도 하고 이 시간에 이 비용을 지불한게 현타가 오기도 했었는데 결국에는 다음에 원하던 매니저님에게 마사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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