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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이트 유린이 시절 (1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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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 당시 직원들과 한참을 나이트 다닐때였다
그때는 목적이 거의 98% 부킹이었다

인원수에 따라 성공율이 달라진다는 것까지 계산한 우리는 그날도 직원 3명이서 여느때와 같이 온천장 주변 장어구이를 먹고 불끈 불끈해서 나이트를 방문했다

우리에게 익숙한 박찬호를 친구처럼 불러본다

"오늘 성공하면 팁 준다"

박찬호의 새끼 주임 놈에게 신뢰를 주고 우린 룸에서 무한 부킹을 받아 본다

그런데 그날따라 평일이라 인원수도 맞지 않고 맘에 드는 처자들이 없었다
술은 좋아하는데 약한 나는 양주 한병이 없어질 즈음 맛이 갔다
부킹이 잦으니 맥주는 추가 3병씩 계속 들어온다 당연히 계산은 우리가 한다 ㅜ.ㅜ

10시 넘어서 입장했는데 시간이 12시가 넘어가고 나는 결국 취해 혼자 노래부르고 춤추고 ...
쇼파에 푹 쓰러진 흐릿한 기억이 있다

그런데 그때 때마침 3명이 들어왔는데 인원도
맞고 해서 각 각 파트너를 잡았는데 아시다시피 난 맛이 가서 나중에 알았지만 자기들이 젊은 애를 하고 난 연상을 매칭했다고 한다
(때려죽일 놈들 .. )

맛이 간 나는 여자가 내 옆에 앉으니 그대로 여자의 다리를 베개 삼아 머리를 그 곳 방향으로 뉘었다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그 여자의 다리를 만지며 잠이들었다
(나중에 알아 보니 그 여자는 그때 너무 놀랐는데 속으론 좋았단다 ㅋ)

그런데 ... 그것이 신의 한수가 되었다

2편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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