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립카페 경험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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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유흥의 세계라는 곳에 눈을 뜨고 있을 무렵에 마사지 말고 다른 업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키스방은 한번 가봤으니, 이번엔 립카페를 가보자고 해서 립카페를 찾아서 갔어요.


시간이 아무래도 스마에 비해 많이 짧아서 못 싸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앞섰지만, 일단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마인드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확실히 마사지와는 다르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는데, 러닝타임이 20분이라 샤워시간도 없겠더라구요…그래서 집에서 미리 뽀독뽀독 씻고 갔습니다 ㅎㅎ


매니저는 방 안에서 대기하고 있고 들어가서 간단한 인사 후에 바로 탈의하고 누워보라 합니다. 예열도 없이 바로 시작하는게 적응이 좀 안 됐지만, 그래도 시간이 없어서 바로 감정이입 들어갔어요. 립카페 답게 시작부터 발사하는 그 순간까지 계속 제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끝나고 나오면서 느낀 점이 급하게 한발 빼고 싶을 때 오면 나쁘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들어가서부터 너무 급하게 마무리하는 느낌이 없지않아 유린이 때 한번 경험한 이후로 아직 재방은 안 하고 있네요… 립카페도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지만, 그래도 저는 스마가 취향인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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