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회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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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코로나 터지기 전이었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안 나요…


어느 매니저랑 많이 친해졌는지 개인적으로도 연락을 하며 지내면서 자주 보러 다녔습니다.


그렇게 거의 매주 보러 갔던 것 같은데 하루는 매니저가 나한테 귓속말로 “OO아 나 오늘 배란일이야^^” 라고 속삭이는데, 갑자기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솟아 오르면서 아주 그냥 몸둘 바를 모르겠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 날은 황홀한 하루를 보냈고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다리가 풀렸는데…운전할 때도 내내 다리에 힘이 풀려서 사고나면 어쩌나 했지만, 다행히도 차가 많이 없어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녀이지만, 추억 속엔 영원히 남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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