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꼽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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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를 다닌지 여언듯 6년 정도 된거 같네요 


전 진주만 스마를 다녀서.. 


음 언젠지 기억은 안나지만 


모 가게에 모 매니져를 만났습니다 


프로필상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매니져 였거든요 


뉴매였지요 


별다른 대화 없이 씻고 


전 뒷판은 받지 않는 사람이라 


건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앞판을 시작 하면서 


ㅎㅂㅇ 단계에서 


그냥 쑥 ..... 


근데 ㅁㅁㄹ 는 못해서 아쉬웠네요 


웃긴건 갈때 마다 꼽이라 안가게 되더라구요 


전 ㄷㄸ이 더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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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 1페이지

blimas님의 댓글

저도 스마에선 핸플이 좋은데 꼽해주는 매 보면 안가게됨 그래도 얘도 나름 여잔데 꼽아줬는데 앞에서 대놓고 아냐 핸플이 좋아 하기도 좀 그래서 ㅡㅡ;

푸르딩동댕님의 댓글

저는 꼽매가 있다는걸 최근에 알았네요.

순진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얼굴이 폭탄이라 꼽매들이 저를 걸러보낸건지....

외모지상주의... 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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