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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백보먹고 5만원 챙긴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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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10년정도 된듯..


온천장나이트갔었죠 


부킹했죠 또래거나 2,3살 누나연상 같았죠


156정도에 마른 슬랜 단발숏컷


나가서 소주한잔까지 따라오더군요


근디 친구는 잘떠들고 분위기타는데


내옆에 이사람은 말이엄서말이..


술마시면 꼬무룩흐물텅이라 할맘도 없고


언능집가서 자고싶어질 그순간..!


이여자 술된건지 뻗음.. 집간다고 나가길래 


일행들이 택시태아주고 오라길래 


택시잡아주고 나도 집간다카고 같이 나갔는데


읭? 단둘이있으니 요게 걷지도 못할정도 인거처럼 


앵기길래 아놔이거우짜지 하다가


온천입구모텔촌까지 질질끌고가서 입성~


와중에 나도 취했겠다 흐물텅좃으로 암꺼도 못할느낌


모텔비도 아깝고 ㅆㅂㅆㅂ하면서 일단 눕히고


끌고오느라 땀빼서 샤워하고 나왔더니 요년요거


갑자기 맛나보임..! 벗겨보니 백보..!

겨털도 없고 이건 무모한년..!

날씬하고 낭낭한빨통에 귀염상이었지만

배가 쭈글출산흔이..


그래도 이러쿵저러쿵  쪼물쨥쨥했더니


얼레 발기탱천! 폭풍떡떡가능!  


시원하게 싸지르고 같이자려다 


담날 데이트도있고해서 그냥 집으로 감ㅋㅋ


와중에 모텔비생각나서  백보ㄴ지갑보니


지갑에 5만원1장 만원3장있길래


썅ㄴ돈요거들고 꽁으로 술묵다 갈라켓나 싶어서


5만원짜리1장 그거 들고 택시타고 집감ㅋㅋ


집가서 잘라는데 


지갑에 돈빼갔냐고 바로 연락옴..


요년요거 기절한척이었던거!? 호달달


배살짝쭈글만 빼면 와꾸몸매 무모까지 


참 괜찮았는데 아쉬움이 남네요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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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환웅님의 댓글의 댓글

@ 왱왜오애왜왜
아ㅋㅋ중간중간 생략한거라ㅋㅋ
물고빨고 스스로 움직이셨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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