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여관바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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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첫외박


동기들끼리 외박나왔을때 아침에 간단하게 국밥한그릇하고 


피시방가서 롤도 몇시간하다보니 어느덧 저녁시간이 됐습니다


집이 바로 외박나온동네인 동기아는 집에보내고 남은 동기랑


삼겹살이랑 술 한잔때리면서 동기아가 여자랑 하러가자 싸고 좋은데있다


이때는 혈기왕성할때라 바로 고고 난 더좋은데 인줄알았는데 여관바리..


들어가는데 아주나이많은 할머니계시더라고요... 그냥 거기서 바로 아가씨 


부를수 있냐고 물어보니 된다카네... 금액은 정확하게기억은안나는데 5만원이하였던걸로 기억함


진짜 별기대없이 허름한 방에서 아가씨 기다리는데 왐마 노크하고 들어오라하니


들어오는데 왐마? 사이즈 30대후반? 정도로 보이는 미시눈나 들어오네요


생각보다 괜찮아서 나름 만족하고 시작하는데 역시 미시눈나 잘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마인드도 엄청 좋았던거 같음 여상위로 거의 다뽑아주고 마지막은


뒷치기로 끝내고싶다하니깐 그렇게하라고하더군요


이제 이 미시누나도 50대 중반이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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