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일본 핀사로 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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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중반


일본에서 처음 만나는 일본인과 얘기해도 최초 5분 정도는 외국인인지 모를 정도로 일본어 능숙해진 시점


참고로 도쿄 거주자라 도쿄 기준 유명하고 괜찮은 업소는 외국인 출입 금지며,


카부키쵸에서 일하는 챙녀는 대부분 중국인임


다른거는 별로 안궁금한데 핀사로는 존나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었음


일본 친구들이 가성비 갑이라고 추천해줬음


그래서 가보가로함



위치는 메구로역 부근


가게 입장


지하였는데 대기 줄이 길었음


당시 아이팟 들으면서 기다림


드디어 내 순서옴



사실장 곤나치와


나  곤니치와


대략 룰 설명함, 뭐 대략 강압적이거나 이상한짓 하지마라고 함


료까이(알겠다)반복


3,000엔 주고


가그린 담겨있는 종이컵 주면서 입 헹구라고 함


행구는데 맛 뒤짐 사랑니 발치후 소독하는 약국에 파는 핵사메딘 같은거였음



장내 입장


조그만 극장 같음


대형 화면에 뮤직 비디오 나옴


그런데 공간이 뻥 뚫려있는데 영화관 처럼 쇼파들이 정면을 향하고


앞뒤좌우 뻥 뚫려있어서 다 보임


쇼파는 두명 앉으면 딱 맞는 쇼파


쇼파에 앉으니 교복 입은 학생 들어옴


많아도 22살 안넘을거 같음


얼굴도 예쁨(일본 유흥 아다떼주고 말도 잘 통해서 오래봤음)


나중에 한국인인 것더 말했는데 실장한테 말 안했음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외국인인거 들키면 안되서 대답만 함


그러다가 상탈 하고 고추 빨리는데 쇼파 위에 올라와서 옆에서 빨아 줬음


뻥 뚤려 있으니 내 옆이나 대각선 방향은 약 5미터 정도 거리를 두고 다 보이니 시각적으로 자극이 장난이 아님


어떤넘은 가슴 빨고,


어떤놈은 보지 빨고,


플레이 스타일도 다 다르고 복장도 다 다름


특이점은 핸플 안하고 입싸로 다 받아줌


삼키는건 옵션


시간 다 되면 웨이터처럼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시간 다 됐다고 알려줌


지금 생각하면 이게 변형되서 들어온게 립카페 같음


여튼 십년도 전 이야기지만 3천엔에 20분 즐거웠음




이 외에도 


록본기 클럽 썰, 


생애 첫 돈주고 2:1 플레이


소프란도 썰


일본 아줌마 보지에 태극기 꼽은 썰 등등


시간 날 때 하나씩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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