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스마 내상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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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회식하고 급 땡겨서 가본 1인샵 스마였음

고른 이유는 그냥 회식한데서 가까웠고 ㄴㅂㅇㄴ에서 보고 문자하니 바로 가능하다고 와서 감


가서 결제하고 방에 샤워하고 기다리세요 하길래 술 냄새 지울 겸 빡빡 씻고 기다리고 있었음

프로필에는 20대 후반 적혀있어서 기대하고 기다리는데 40대 아줌마 들어왔고 

도망갈까 하다가 처음와보고 결제도 했으니 눈 딱감고 엎드림

ㅇㄲ는 뭐... ㅁㅁ는 하체운동만 하시나 엉덩이가 많이 화나있었음


나중에 다른 스마를 다니면서 느낀건데 연륜때문인가 마사지 실력은 좋았음

근데 처음 들어올 때 본 모습 땜에 ㅂㄱ도 안되고 ㅁㅁㄹ가 될리가 있나 

그 사람도 너무 안되니 내 손잡고 엉덩이에 막 갔다대드라

노력하는 건 좋은데 아줌마 그게 되겠냐고요..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샤워하고 도망치듯 나옴


그렇게 당하고 나중에 부비 알게되고 찾아보니 난 던전을 갔던거였음 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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