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학센이의 첫 물다이 입성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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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2년전....
처음으로 사촌형과 따라간 양산..
멋도 모르고 따라가서  입장했습니다..
산타복을 입은 누님께서
"어머 애기네.." 나이는 30초라고 했었던 기억이..
참고로 전 20대임다 ㅋㅎㅋㅎ
근데 참고로 전 육덕파였기에...
방망이는 굴뚝으로 바뀐지 오래
담배한대 펴도되나요??? 긴장한 상태로
말하니 "편하게 한대 피자 ㅎㅎ"
"이런데 와본적있어?" " 아뇨... 처음이에요..."
이런 저런 이야기하며 긴장푼 상태로 
누워서 있는데 오일 느낌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있어유
너무 딥하게 들어와서 긴장상태로 헉헉 대면서
꾺꾹 참았던 기억이 아직도 창피하지만
너무 좋았었습니다... ㅠㅠ
2차 ㅈㅌ에서도 머 모르고 하던대로 했지만
누님께서
"애기는 가만히 있어 누나가 다해줄게..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미안했습니다 ㅋㅎㅋㅎ 
긴장만 풀렸더라면 아마 질질 새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 아직도 생생합니다 ㅎㅎ..
실수로 팔을 눌러서 너무 놀라기도했다만
처음엔 가기 싫다했던곳이 다받고 나오니 헤벌레 해있었어유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던 그 누님이였어유
잘지내길 바래요 ㅋㅋ (참고로 로진 아닙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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