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과거 태국옾의 좋은 추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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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된 얘기인거 같네요 한국옾에 원하는 매님 출근 안했고 ㅍㅍㅅㅅ는 하고싶은데 여기저기 찾아보다 태국옾도 나름 괜찮은거 같아서 여기 저기 뒤져 보면서 전체적으로 맘에드는 매님있는데로 직행!!! 1샷1핸드 코스 했었던거 같음!!


태국 매님 처음 봤을때 들었던 생각은 상상이상으로 좋았었음 몸매면 몸매 외모면 외모!! 시작부터 같이 샤워하고 ㅅㄲㅅ해주고 방으로 가서 약간의 담소를 나누다가(한국어가 어느정도 됐고 어려운부분은 번역기 돌려가면서 함) 본 게임 시작!! 여러자세로 서로 애무 해주다가 ㅍㅍㅅㅅ했는데 매님이 좋아 죽을려했던ㅋㅋㅋㅋ 끝나고 좀 쉬다 ㅎㅍ로 넘어갈차례였는데 매님이 애무좀 해주다 그냥 바로 꼽을 해버린....핸플 해야하는거 아냐? 이런 뉘앙스로 말하니 오빠꺼 좋아~ 이랬던ㅋㅋㅋㅋ 저는 개이득이라 생각하고 ㅍㅍㅅㅅ를 해버렸네여!!


1샷1핸플 코스로 2샷 코스를!!!! 이후에도 몇번 방문했는데 1샷1핸플 코스로 쭉 2샷코스를!!!! 그리고 어느순간 그 업소 사라짐....제 기억으론 ㄷㅅ.....


무튼 태국옾중 처음이자 마지막 좋은경험..... 이후에 갔을때는 내상만 오지게 입어서 다시는 안가는중....무조건 한국인다 마인드가 박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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