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키스방 아가씨 첫 데이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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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키스방 지금은 데이트 카페.


한 때 키스방은 낮은 수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 가격과 준수한 와꾸. 


그리고 밑은 허락해도 입은 허락 안한다는 속설이 있을 만큼


까다로울 땐 까다로운 입술의 교감이 있다는 점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때가 있었음.


아마도 코로나 이후로 인기가 푹 떨어진 것 같긴 함.


창원 상남동 시절


회식이 끝나고. 술 기운에 또 호기심에  키스방을 방문.


달콤하고 환상적인 시간을 보냄. 물론 키스만으로.


술기운에 전화번호를 주고 받았었는데.


그 이후로 밖에서 따로 데이트를 함.


헌데 밖에서 본 친구는 내가 방에서 본 그 친구가 아니었음.

정확히는, 사람은 같은데..뭔가 많이 달랐음. 

술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깨닫기도 함.


술 마시고 노래방 갔다가, 모텔 입성.

프로섹서 였던 그녀에게 여러번 못한다고 구박 듣고.

다음 날 조심히 집으로 귀가했던.. .나의 유린이 시절..


그 때는 젊은 시절이라... 

눈도 높고. 이래 저래 따지는 것도 많았는데...


지금은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그래서 더 아름다웠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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