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유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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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유린이지만 대략 7년전 아는 형님의 추진력으로 업소를 처음가게되었다.


가게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서면쪽 스마였던것 같다.


공용샤워실을 들어가서 형님이랑 같이 씻고 나와 다른방을 배정받고 매니져가 들어왔다.


그러고 꾹꾹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다 나의 소중이를 툭툭 만지며 세웠다.


그 뒤로 올탈을하며 앞 뒤판 스웨디시가 들어왔다. 처음으로 ㄸㄲㅅ를 당해봤는데 기분이 ㅈㄴ 야해진 기분이였다. 황홀한느낌.. 부끄러운느낌 공존하였다


그러다 ㅎㅂㅇ 과 69를 하며 발사.


마무리 해주고 대화 나누다 샤워실로 직행.. 첫경험 치곤 행복한 경험이였다. 


그러다보니 나를 이 유흥에서 못빠져나가게 만든것같다. 완전 양날의검이다. 장점이 명확하면서 단점도 명확하다. 그래서 못끊겠다. 아니 안끊을것같다.


이 글을 쓰면서도 내일 어디가지를 뒤지고있는 나를 보고있다. 유흥이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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