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태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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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OP입문..


술도 퍼마시고 뭐하지 해서

여기 가봅시다... OP

혼자가는것이 무서워서 직장선배를 꼬득여서 예약

위치를 받으니 서로 다르다..

우리 내일 못 보면 장기 털리는겁니다ㅠ

엘베타고 가니 누가 덥칠것 같다


아무런 소리가 안난다ㅠ

걸어가는 소리만 들린다ㅠ 무섭다ㅠ

도착해서 똑똑.. 문이 열리네요~

어둡다... 나 죽나?ㅠ

물을 주네.. 손이 오네.. 현금주고..근데 얼굴이...하~

샤워하고.. 
침대에 있으니 


가슴 빨아주고 소중이도 잘 빨아주고


좋네~


여상으로 찍어주고 힘든가 체인지

정상으로 박고 가슴 빨고 빡빡 주무르고 계속 박고

술 떡으로 먹으니 무적이구만.. 


뒤치기 팡팡팡 하다가 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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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채 써봐해서 빵댕이를 찰싹!!

악!! 가스나.. 나가..

어?? 전화하네..어?? 미안..하다 겁나 사과함ㅠ

웹툰이 이상한거였구나... f(^ー^;

이후부터 태옵에서 말 통하는 아이에게 충분히 배우고 ㅋ

내국인을 보기 시작했다 (^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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