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제 첫 유흥은..부전동 300번지였었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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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7년전인거같은데~ 스무살때 친구들과 호기심에 갔었습니다 ㅋㅋㅋ
골목입장전 대로변 atm기에서 주섬주섬 7만원인출해서 ~
수많은 언니들을 구경하고 손길을 뿌리치며 친구들 하나둘씩 떠나고
어쩌다 맘에드는 누나방에 입장 ㅋㅋ
아마 나보다 최소 10살은 많앗을거같았는데 내가 너무어려서그랬는지~
엄청상냥하고~귀여운 동생대하듯이 뽀뽀를 엄청해줌;;

무튼그랬네요^^ 첫 유흥경험이다보니 아직도 누님의 살결이 생각이납니다~약간 정전기가 서로 흘러서 엄청 부들부들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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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유흥을줄이자님의 댓글의 댓글

@ 환웅
609는 서울에서 빡세게하다가 쉬엄쉬엄하러 내려오는 강남언니들도 있어가지고 진심 띠용하는 비쥬얼들 꽤있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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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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