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나의 첫 스마 유린기 2탄 2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전 1탄 마지막 다시 읽기 ㅋㅋ

우찌 저찌 예약을 하고 목욕도 하고 화장도 하고 깔끔하게 차려입고 가게 입구로 들어간다 ..


첫 스마 기행기 2부 START ~~~


음 .. 가게 분위기 묘사하면 특정될거 같아 PASS하고 ...
카운터에 매우 슬림한 분이 계시네요
얼굴은 가려져서 못 보고 ...

' 음 .. 스마는 대충 이런 분들이 계시구나 .. 흐흐흐 '

그땐 ... 진짜 다 그런 줄 알았습니다 ...

다시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예약했던 그 분이 들어오네요

나름 유명했던 분이라 그때부터 두근 두근 ...

몸매 ... 오우야 ... 풍성합니다 ㅋㅋ

" 오빠 ... 어떻게 알고 왔어? "

' 엇 이것 봐라 초면에 말을 놓네 ,,, ? '

" 아 .. 네 .. 부비 보고 왔습니다
가게 조회하니 후기가 좋아서요 ... "

사실 그 당시 장안에 화제 ... 그 분을 예약하려 했는데 ㅎㅎ 어림도 없었지요

뒤로 돌아 누워서 얌전히 있습니다

손길은 잠시 ...
오우 .. 그 육중한 가슴으로 뒤 판을 시작하는데 ...

놀란 나의 동생이 ...

' 이기 뭐꼬 .. 와 풀발기 하믄 되나? '

" 고양이 자세 하세요 .. "

" 네 ... ?? "

" 아 .. 이렇게요 .. 상체 숙이고 ... "

" 네 ... 감사합니다 " ( ゚д゚)

와 ... 이거 자세 너무 심하네 ... 부끄럽기도 하고 온 몸이 떨렸네요 ...

사실 중국 / 태국 등 외쿡 언니아들에게 받을때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한쿡 언니아들은 왠지 옆집 살거 같기도 하고 해서 더 흥분된거 같네요

앞으로 돌아 눕습니다

얼굴은 이쁘장한데 ... 가슴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

입과 몸과 손으로 휘 ~ 휘 ~ 젓는데 ... 이미 나의 동생은 참지 못하고 풀발 중에 풀발 ...

그런데 그때 여성 상위 자세로 변경 ... ??

' 헉 ... 스마에서 섹을 하나?? '

오해 금지 .. 지금 그걸 하비욧이라 합니다 ㅋㅋ

" 즈 .. 기 .. 요 .. 잠시만요 "

" 왜요,,? "

" 슨.. 상.. 님.. 천 .. 천 .. 윽 .. 아 .. ! "

인생 첫 하비욧 때문에 슈얼 시작한지 10분만에 나의 동생이 눈물을 쏟아 .. ㅜ.ㅜ

매니져가 엄청 놀라더군요 ... 서로 놀랐지요 ...

" 오빠 .. 첨이야,, ?

" 네 .. 첫 경험이라 ... 책임 져요 ... ㅜ.ㅜ "

" 어쩐지 아까부터 이상하더라 , 그럼 첨부터 얘기 하지 .. ? "

" 처음이란게 부끄러워서 ...ㅜ.ㅜ "

그렇게 허무하게 끝나고 간단한 샤워를 한뒤 너무 부끄러워 대화도 많이 못하고 서둘러 나옵니다 

뒤에서 어렴풋이 메아리처럼 들립니다

" 오빠 또 와야 해 ~~~

지금 생각 해 보니 ... 호구 손님 다시 꼭 와서 나에게 휴식타임 좀 줘 ... 라고 들리네요 ㅜ.ㅜ

이 자리를 빌려 그녀에게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세상 어둠을 본 ...


" 내 아 ~ 를 돌리도 ~ "


나의 첫 순정 스마 기행기였습니다 ...



204569806ea453a1e1d02762c61bc6ac_1769920544_0108.jpg
 

관련자료

댓글 24개 / 1페이지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왱왜오애왜왜
7개월 정도 매일 접속해서 오오완하면 별 답니다.ㅋㅋ
사실 저도 오늘 별 달았어요 ㅎㅎ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왱왜오애왜왜
아 후기는 매니져 요청, 기간이 너무 지나서 ,, 그리고 매니져 은퇴 또는 이적, 가게 변경 등 다양한 이유죠 ㅎ
그리고 예전 건 지금 내가 다시 봐도 아닌게 많아서 ㅎ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왱왜오애왜왜
아 그리고 또하나 .. 나의 흔적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ㅋㅋ 남겨두니 쪽지로 수위 등 자주 물어봐서 잠군 이유도 있죠
Total 6,419 / 3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