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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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한방 쏜다!”


친구 한 녀석이 얼마 전 승진했다며 승진턱을 제대로 쏘겠단다


그래서 가게 된 근처 노래주점.. 오래 전 일임!


일단 보도방에서 아가씨들 불러 옆에 착석!


파트너와 한잔씩 하며 스몰톡을 이어나간다 


신고식? 뭐 그런 것도 있다고 하던데 친구들은 순진파라


그런거 없고 그냥 어리고 이쁜 파트너에 다들 헤벌쭉이다


그렇게 한잔 두잔 하다가 오늘 한턱 쏜 친구에게


‘벌떼‘라는 서비스를 해주는데 처음 본 광경에 눈이 휘둥그레


그 친구가 앞에 나가서 서있으면 방의 모든 아가씨들이


같이 나가서 친구놈 바지를 내리고 여기저기 물빨을 해준다 ㄷㄷㄷ


와...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뭐 그랬다..


그날 술값이 꽤 나왔던 걸로 기억나는데


웨이터에게 카드를 건네며 ATM기 다녀오라며


스스럼 없이 비밀번호를 알려주던 멋진 녀석 


그리고 거기서 끓여주는 라면을 맛있게 먹고


퇴실했던 즐거운 기억.. 


그날의 거사는 친구들 만나면 아직도 회자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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