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나의 첫분수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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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대일때 일이다... 


처음 궁금해서 ㅈㄱ만남을해보고싶어서


ㅈㅌ어플을깔고 열씨미추파를던지면서 페이를맞춰가면서 열씨미 쪽지를날리는도중


서로 페이등등 맞는여자를만낫다~


나이는 30대중


나보다 6살정도많은 누님었다....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약속장소앞에서 담배한대를피면서기다리는데...


뚜둥~! 나이는 30대같은얼굴에 몸매는 슬림한 누님?이 내옆으로왓다..


인사를하고 방을잡고 들어갓다..


음?..


갑자기 옷을벗고 같이 씻잔다~


오~ 마인드좋은데~그렇게 씻김당하고 침대 누웟다 내 꽈츄를 츄르릅 맛잇게먹다가..갑자기 월래안돼는데 노콘으로하잔다~


엌...진짜그래도돼?


나야 완전땡큐였다~


그렇게 나도 조개를살살빨아재끼고~


손으로 클리를 부드럽게만지면서 나의 꽈츄를 스으윽 집어넣었다~


그렇게 열씨미 피스톤운동을하는도중 꼬추를빼는데 갑자기


뜨뜨한 물이나왓다...


앜... 오줌? (유린이시절 시오후키라는것을몰랏다)


그렇다 먼가 흘러나왓다...


나는 야동에서본 골뱅이를 해봤다..


그렇게 또 찔끔찔끔 나왓다..


그런데 큰일이다...여기는 모텔이고 ...이불이 젖엇다..


에라 모르겟다 그렇게 골뱅이하면서 뿜어져나오는것을감상을한후..


다시 열씨미 깊숙히 존나박아줫다...


아주 맛있었다...


깊숙히 나의 정액을쏴주었다..


그러고 나는 생각햇다 이거 우짜지?


결국..그냥 수건으로 열씨미 닦앗다


그래도 축축햇다..


그렇게 나의 첫 여자의 분수경험이였다...


그뒤로...몇번을계속봣다..


볼때마다 분수를뿜엇다...


그렇게 연락이 안되면서 기억속에서 사라진그 누님이 나는 가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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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1페이지

쇠존매님의 댓글

모텔이니까 맘껏 싸도 된다는거
내집 같으면 뒷정리가 힘들죠
아무리 방수포를 깔아도  귀찮은건 귀찮은거
고래버지 만나는것도 행운입니딘

쇠존매님의 댓글의 댓글

@ 울산불끈
분수를 뿜게 만들었을때의 만족감이 좋죠
활어처럼 파닥거리며 쏱아내는 물줄기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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